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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재테크

왜 청년저축계좌를 해야 할까?

▶ 청년저축계좌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같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년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2020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복지 정책인 '청년 저축계좌'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블로그(https://blog.naver.com/mohw2016/221758671640)

 

청년 저축 계좌는 무엇인가요?

 

새해 시작되며 차상위 계층 청년들을 위한 복지 정책입니다. 

또,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씩 3년간 360 만원을 저금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정부의 지원금으로 총액 1440만원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1000만 원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3년간  투자를 통해 1080 만원을 얻게 된다고 하더라도 상당히 성공적인 투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도 신청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440 - 360 = 1080(만원)

 

 

지원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대상은 중위소득 50%(2인 기준 월 145만원)이하 만 15~39세 차상위 계층 청년들을 위한 정책입니다.

또한, 해당 정책은 '내일 채움 공제'와 달리 정규직 직장인이 아닌 임시직(아르바이트 포함)인 경우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해당 정책에 정부의 많은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청년 내일 채움 공제와 중복 신청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청년들이 고민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더 좋은 정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청년 저축계좌에 대한 시각

 

부정적인 시각과 긍정적인 시각이 공존하며 정책 시행에 대한 온도차가 극명한 것 같습니다. 

 

먼저, 청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 외의 다른 계층도 힘든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세금이 청년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당한 복지가 돌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소득 청년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계층들이 있을 것으로 알 고 있는데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복지 정책들이 더 효율적이고 융통성 있게 생겨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학자금이나 생활비를 벌기 위해 노력하는 차상위 계층의 청년들의 무게를 덜어 주기 때문에 해당 정책을 옹호하는 반응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제 주변에 이는 지인들도 학자금에서부터 빚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차상위 계층에 포함된 청년들이라면 더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해당 정책이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복지 정책이 생겨남에 따라 많은 시각과 갈등이 생겨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정부는 정해진 예산 안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더 꼼꼼히 살펴보고 더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좋은 정책들이 많이 시행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