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

회사원 결근 핑계 3가지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회사원 여러분!

회사 가기 싫은 날 있죠.

아니면 다른 회사로 이직할 기회가 생겨서 면접을 보러가는 경우도 있을거예요.

이럴때 핑계를 잘 대면 좋을텐데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핑계를 대는지 같이 알아봐요! :-)

 

 

 

 

1. 감기, 몸살의 이유

 

가장 많이 쓰이는 이유인 것 같은데요.

먼저, 당일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핑계를 대야 할 상황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핑계는 대부분 면접 같은 개인적인 일정을 앞두고 사용하는 것 보다 회사가 너무 가기 싫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까 슬프네요.ㅠㅠ

아무튼 당일에 많이 사용하는 핑계입니다.

 

 

2. 대출 등 은행 업무로 인한 이유

 

이 핑계는 주로 면접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연차를 쓰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보통 정말 깐깐한 상사의 경우에는 반차를 쓰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가 정말 중요한데요!

아는 지인에게 꼭 상담을 받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더 좋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업점이 거리가 조금 있어서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다.

이런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눈치를 챌 확률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전에 밑밥을 뿌리는 단계입니다.

정말 보수적인 회사 관점에서 면접 핑계 대는 법입니다.

 

 

3. 가족을 간병해야 한다. 

 

가족의 이야기는 늘 이런 핑계에 쓰이곤 하죠..

하지만 진짜 정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우리는 가족을 찾게 됩니다.

이 핑계도 당일에 연차를 사용하고 싶은 경우 쓰게 됩니다.

너무 자주 사용할 수는 없고 가끔 사용할 수 있는 핑계라서 정말 급할 때 사용하시길 바랄게요!!

 

 

 

 

 

 

오늘은 직장인 핑계 3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요즘은 연차 이유를 물어보지 않는 회사도 많고 휴가 문화가 조금 유하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들어보면 아직 연차 내기가 쉽지 않은 회사가 많은 것 같은데요.

이런 경우에 위의 방법들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인 여러분 모두 다가오는 한 주 힘내서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